한국시간 오후 3시가 2시로 1시간 늦춰져

【워싱턴=AP/뉴시스】유세진 기자 = 미국이 4일 새벽 2시(한국시간 오후 3시)를 기해 일광절약시간(서머타임) 시행이 끝나고 다시 표준시간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미국 새벽 2시가 새벽 1시로 1시간 늦춰지며 미 동부와 한국 간 시차는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1시간 늘어난다.
이는 사람들이 1시간 더 잘 수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일광절약시간은 지난 3월10일 새벽 2시부터 적용돼 왔다.
그러나 하와이주와 사모아, 괌, 푸에르토리코 및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는 일광적용시간을 적용하고 있지 않으며 애리조나주 역시 대부분의 지역에서 일광절약시간을 적용하지 않았었다.
한편 유럽은 이미 1주일 전 일광절약시간을 끝내고 다시 표준시간으로 돌아갔었다.
[email protected]
이는 사람들이 1시간 더 잘 수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일광절약시간은 지난 3월10일 새벽 2시부터 적용돼 왔다.
그러나 하와이주와 사모아, 괌, 푸에르토리코 및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는 일광적용시간을 적용하고 있지 않으며 애리조나주 역시 대부분의 지역에서 일광절약시간을 적용하지 않았었다.
한편 유럽은 이미 1주일 전 일광절약시간을 끝내고 다시 표준시간으로 돌아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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