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3일 오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제89회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학생이 지켜온 정의, 그 위대한 역사의 시작'을 주제로 거행되고 있다. 2018.11.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민주평화당은 3일 제89회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이제 우리에겐 광주학생독립운동 뜻을 기리고 실천하는 과제가 남아있다"며 "그 선두는 분단을 극복하고 남북화해협력과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일"이라고 밝혔다.
김정현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3대 항일운동으로 평가되는 광주학생운동기념일을 맞아 엄숙한 추모의 마음으로 항일지사들의 유지를 되새긴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광주학생운동은 이후 4.19, 5.18, 6월항쟁으로 이어지는 민주주의 역사에 우뚝 선 봉우리다. 그 정신은 오늘의 민주주의를 이끈 원동력이었고 우리 나라의 자주 자존을 지탱하는 기본이었다"며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린 위대한 촛불혁명 역시 그 뿌리가 광주학생독립운동과 닿아있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다시한번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나선 선열들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남북의 평화 번영을 기필코 이룰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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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3대 항일운동으로 평가되는 광주학생운동기념일을 맞아 엄숙한 추모의 마음으로 항일지사들의 유지를 되새긴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광주학생운동은 이후 4.19, 5.18, 6월항쟁으로 이어지는 민주주의 역사에 우뚝 선 봉우리다. 그 정신은 오늘의 민주주의를 이끈 원동력이었고 우리 나라의 자주 자존을 지탱하는 기본이었다"며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린 위대한 촛불혁명 역시 그 뿌리가 광주학생독립운동과 닿아있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다시한번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나선 선열들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남북의 평화 번영을 기필코 이룰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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