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한반도 비핵화·평화정착 방안 심도 깊은 논의"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9일 오전 청와대 본관 국빈대기실에서 맥 손베리 미국 연방 하원 군사위원장과 접견하고 있다. 2018.10.29. (사진=청와대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9일 맥 손베리 하원 군사위원장을 면담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정 실장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본관에서 손베리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 실장은 또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미 의회차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정 실장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비핵화를 촉진하기 위해 대북 제재완화가 필요하다는 문 대통령의 인식을 설명하고, 제재 완화에 완강한 거부감을 보이고 있는 미 의회를 설득해달라고 주문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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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실장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본관에서 손베리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 실장은 또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미 의회차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정 실장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비핵화를 촉진하기 위해 대북 제재완화가 필요하다는 문 대통령의 인식을 설명하고, 제재 완화에 완강한 거부감을 보이고 있는 미 의회를 설득해달라고 주문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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