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2018.05.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통일부는 북측과의 보건의료회담, 체육회담, 철도 현지공동조사 등을 추진하기 위한 협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남북 간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 합의 내용을 착실히 이행하기 위해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15일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10월 하순경 보건의료회담, 체육회담 등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또 10월 하순 11월 초에 걸쳐서 경의선, 동해선 철도 현지공동조사도 진행하기로 논의가 됐다"며 "이에 대해 현재 북측과 협의가 계속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남북은 9월 평양 정상회담에서 10월 중에 북측 예술단이 남측에서 공연하기로 합의했으나, 관련해서 논의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상 이달 내 공연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 부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남북 간 협의가 진행 중"이라면서도 "10월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진행 상황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할 것은 없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남북 간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 합의 내용을 착실히 이행하기 위해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15일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10월 하순경 보건의료회담, 체육회담 등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또 10월 하순 11월 초에 걸쳐서 경의선, 동해선 철도 현지공동조사도 진행하기로 논의가 됐다"며 "이에 대해 현재 북측과 협의가 계속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남북은 9월 평양 정상회담에서 10월 중에 북측 예술단이 남측에서 공연하기로 합의했으나, 관련해서 논의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상 이달 내 공연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 부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남북 간 협의가 진행 중"이라면서도 "10월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진행 상황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할 것은 없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