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뉴시스】미중 무역전쟁 우려가 고조됐지만 중국 중앙은행과 언론들이 총력 진화에 나서면서 중국 증시는 20일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7% 오른 2915.73으로 마감했다. 18일 중국 베이징의 한 쇼핑몰 밖에서 사람들이 황소장을 상징하는 황소 동상을 만지고 있다. 2018.06.20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중국 증시는 25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소폭 하락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02% 상승한 2603.80으로 마감했다. 이는 전날보다 겨우 0.50포인트 오른 것이다.
그러나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21% 하락해 7529.41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62% 내린 1273.6으로 폐장했다.
[email protected]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02% 상승한 2603.80으로 마감했다. 이는 전날보다 겨우 0.50포인트 오른 것이다.
그러나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21% 하락해 7529.41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62% 내린 1273.6으로 폐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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