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29) 씨가 치료감호소로 이동하기 위해 2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양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18.10.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기사등록 2018/10/22 11:03:23
최종수정 2018/10/22 11: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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