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29일 오전 9시 2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을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2018.09.29 (사진=독자제공) [email protected]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들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9일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관들이 출동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다행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3명은 안전하게 대피했고, 고속도로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
29일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관들이 출동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다행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3명은 안전하게 대피했고, 고속도로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29일 오전 9시 2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을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검게 그을린 버스. 2018.09.29 (사진=독자제공)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