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지난 4월15일 태양절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출처=노동신문)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9일 정권수립(9·9절) 70주년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밝혔다.
이번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정 간부와 무력기관 성원들이 참가했다고 중앙통신은 밝혔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김일성·정일 입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영생홀을 찾아 참배했다고 선전했다.
김 위원장이 9·9절을 계기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한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6년 만이다. 북한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김 위원장이 불참한 가운데 당·정·군 간부들만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 지난해에는 참배 행사 자체를 하지 않았다.
한편 북한은 9·9절을 경축하기 위한 열병식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날 오전까지 북한 관영매체를 통한 생중계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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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정 간부와 무력기관 성원들이 참가했다고 중앙통신은 밝혔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김일성·정일 입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영생홀을 찾아 참배했다고 선전했다.
김 위원장이 9·9절을 계기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한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6년 만이다. 북한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김 위원장이 불참한 가운데 당·정·군 간부들만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 지난해에는 참배 행사 자체를 하지 않았다.
한편 북한은 9·9절을 경축하기 위한 열병식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날 오전까지 북한 관영매체를 통한 생중계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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