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뉴시스】김태식 기자 = 30일 유태호 강원 태백시장이 ‘가뭄·폭염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18.07.30.(사진=태백시청 제공) photo@newsis.com
【태백=뉴시스】김태식 기자 = 강원 태백시는 유태호 시장 주재로 ‘가뭄·폭염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태백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점검회의는 유 시장이 연이은 폭염과 이에 따른 가뭄 대비가 시급함을 강조하면서 개최하게 됐다.
이날 회의는 유 시장을 비롯해 장일재 부시장과 실·과·소·동장 등 간부 공무원 35명이 참석해 소관별 대책과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재난관리 부서인 안전총괄과에서는 폭염대응 전담반 구성·운영과 폭염특보 및 국민행동요령 전파를, 기획감사실은 예비비 지원을, 주민생활지원실은 위생관리 및 재해구호를 주요 골자로 대책을 마련해 보고했다.
또 사회복지과는 경로당·보육시설·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농정산림과는 영농지원 및 가축관리, 건설교통과는 농업용수 수리시설 및 관정관리, 보건소는 감염병 및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 및 농가지도, 상수도사업소는 비상급수 운영 등 소관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관련부서에 협조사항을 요청했다.
유 시장은 “각 부서별 대책 및 실행 계획이 형식에만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마련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태백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점검회의는 유 시장이 연이은 폭염과 이에 따른 가뭄 대비가 시급함을 강조하면서 개최하게 됐다.
이날 회의는 유 시장을 비롯해 장일재 부시장과 실·과·소·동장 등 간부 공무원 35명이 참석해 소관별 대책과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재난관리 부서인 안전총괄과에서는 폭염대응 전담반 구성·운영과 폭염특보 및 국민행동요령 전파를, 기획감사실은 예비비 지원을, 주민생활지원실은 위생관리 및 재해구호를 주요 골자로 대책을 마련해 보고했다.
또 사회복지과는 경로당·보육시설·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농정산림과는 영농지원 및 가축관리, 건설교통과는 농업용수 수리시설 및 관정관리, 보건소는 감염병 및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 및 농가지도, 상수도사업소는 비상급수 운영 등 소관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관련부서에 협조사항을 요청했다.
유 시장은 “각 부서별 대책 및 실행 계획이 형식에만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마련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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