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취업 장기연수과정에 일본기업 설명회 개최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청년 해외지원사업으로 일본취업 장기연수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동국대 학생들.2018.07.12.(사진=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018년도 경북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경북도로부터 사업비 1억여 원을 지원받아 학생들의 연수교육 및 컨설팅, 취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12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최근 일본 취업 장기연수과정 연수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일본 기업체의 설명회 및 경북도와의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4월 경북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에너지 공학분야 등 이공계 졸업 및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연수생을 모집해 5월부터 본격 교육에 들어갔다.
이날 설명회는 일본 칼(CAL)주식회사 엔지니어 사업본부 무쿠노키 사치카 사업부장 등이 직접 나서 기업을 소개하고 일본 취업 연수생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했다.
이에 앞서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 청년취업지원 담당 엄태현 사무관을 비롯해 경제진흥원 관계자들은 경북도의 청년취업 정책을 소개했다.
연수생 대표 이지민(여, 전자정보통신공학 4년)씨는 "일본 취업 준비과정에 대한 경상북도의 정책과 설명을 듣고 지원정책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고, 일본 현지 기업의 채용계획과 현지정착 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발된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문기술직 정규직 취업과정 연수생들은 에너지, 소재, 컴퓨터, 정보통신, 기계, 안전 등 이공계열 전공자 및 복수 전공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8월까지 진행되는 취업연계형 단기과정 A코스와 12월까지 진행되는 전문기술직 장기과정 B코스로 나눠 어학교육을 비롯한 현지 산업체 수요맞춤형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또한 해외 기업 및 현지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기본소양과 문화이해 등 일본 취업 전반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이수 중이다.
[email protected]
12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최근 일본 취업 장기연수과정 연수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일본 기업체의 설명회 및 경북도와의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4월 경북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에너지 공학분야 등 이공계 졸업 및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연수생을 모집해 5월부터 본격 교육에 들어갔다.
이날 설명회는 일본 칼(CAL)주식회사 엔지니어 사업본부 무쿠노키 사치카 사업부장 등이 직접 나서 기업을 소개하고 일본 취업 연수생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했다.
이에 앞서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 청년취업지원 담당 엄태현 사무관을 비롯해 경제진흥원 관계자들은 경북도의 청년취업 정책을 소개했다.
연수생 대표 이지민(여, 전자정보통신공학 4년)씨는 "일본 취업 준비과정에 대한 경상북도의 정책과 설명을 듣고 지원정책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고, 일본 현지 기업의 채용계획과 현지정착 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발된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문기술직 정규직 취업과정 연수생들은 에너지, 소재, 컴퓨터, 정보통신, 기계, 안전 등 이공계열 전공자 및 복수 전공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8월까지 진행되는 취업연계형 단기과정 A코스와 12월까지 진행되는 전문기술직 장기과정 B코스로 나눠 어학교육을 비롯한 현지 산업체 수요맞춤형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또한 해외 기업 및 현지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기본소양과 문화이해 등 일본 취업 전반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이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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