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10개 시·군 12일 오전 11시부터 폭염주의보

기사등록 2018/07/11 16:30:47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12일 오전 11시를 기해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홍천 평지와 횡성, 원주, 영월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고 11일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6~9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의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땐 폭염경보가 발령된다.

 정장근 예보관은 "열사병과 탈진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낮에는 야외활동과 실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길 바라며 식중독 발생 가능성도 있어 음식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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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10개 시·군 12일 오전 11시부터 폭염주의보

기사등록 2018/07/11 16:30: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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