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드루킹' 김모(49)씨가 지난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별검사 사무실에 출석하며 눈을 감고 있다. 2018.07.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