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소년 2명에 이어 4명 곧 걸어 나올 것"

기사등록 2018/07/08 21:40:29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동굴에 16일째 갇혀 있던 태국 축구단 소년들이 8일 1차 구출작전 개시 9시간 만인 오후9시(한국시간) 2명이 구출되었다는 주 보건국장의 말에 이어" 추가로 4명이 곧 걸어나올 것"이라고 현장에 있던 지휘관 소장이 말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4명은 현재 동굴 입구에서 2㎞ 떨어진 구조대 베이스캠프까지 왔다는 것이다. 베이스캠프인 동굴 쳄이버(빈공간) 3에서 소년과 코치가 있는 쳄이버 9까지는 3㎞ 정도 떨어져 있으며 상당 부분이 완전히 물에 침수돼 잠수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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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소년 2명에 이어 4명 곧 걸어 나올 것"

기사등록 2018/07/08 21:40: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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