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박상영 기자 = 조업일수 감소로 6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089%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지난달 수출이 512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조업일수가 1.5일 감소하고 대규모 선박 수출에 대한 기저효과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수입은 전년대비 10.7% 늘어난 449억1000만 달러, 무역수지 63억2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상반기 수출은 6.6% 증가한 2975억 달러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일평균 수출도 7.4% 증가한 22억4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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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지난달 수출이 512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조업일수가 1.5일 감소하고 대규모 선박 수출에 대한 기저효과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수입은 전년대비 10.7% 늘어난 449억1000만 달러, 무역수지 63억2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상반기 수출은 6.6% 증가한 2975억 달러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일평균 수출도 7.4% 증가한 22억4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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