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에서 김수민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바른미래당은 6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30일 "원구성을 완료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김수민 원내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7월 초까지 최대한 빠른 시일내 원구성 협상을 완료해 국정이 제대로 운영되고 국민들께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여당과 제1야당 또한 상식과 원칙 하에 책임감을 갖고 대승적 차원에서 하루빨리 원구성 협상이 되도록 임해주었으면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서로간의 대화와 협치, 타협에 있어서 바른미래당이 더욱 적극적인 역활을 해나가며 앞으로 국민을 위한 민생현안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김수민 원내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7월 초까지 최대한 빠른 시일내 원구성 협상을 완료해 국정이 제대로 운영되고 국민들께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여당과 제1야당 또한 상식과 원칙 하에 책임감을 갖고 대승적 차원에서 하루빨리 원구성 협상이 되도록 임해주었으면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서로간의 대화와 협치, 타협에 있어서 바른미래당이 더욱 적극적인 역활을 해나가며 앞으로 국민을 위한 민생현안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