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맞지도 않는 옷 너무 오래입어" 사퇴?

기사등록 2018/06/29 16:20:01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탁현민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2018.06.18.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탁현민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2018.06.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탁현민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은 29일 "맞지도 않는 옷을 너무 오래 입었고 편치 않은 길을 너무 많이 걸었다. '잊혀질 영광'과 '사라질 자유'"라고 심경을 밝혔다.

  탁 선임행정관은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은 내용의 짧은 글을 먹구름이 낀 하늘 사진과 올렸다. 이에 갖은 구설수와 법적 소송을 겪는 탁 선임행정관이 사퇴 의사를 내비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탁 선임행정관의 거취 표명 여부에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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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29 16:20: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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