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11일 밤 방송된 SBS TV '동상이몽2' 최고의 1분은 인교진(38)·두진(31) 형제가 차지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동상이몽2' 순간 최고 시청률은 8.2%다. 탤런트 인교진이 동생 인두진과 함께 시구를 을 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교진이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준비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20년 넘게 한화 이글스 골수팬답게 인교진의 열의는 대단했다. "13년 동안 하고 싶었다. 정말 진지하게 임하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인교진을 돕기 위해 중학교 시절 야구선수였던 인두진이 깜짝 등장했다. 인두진은 "마운드보다 네 발자국을 내려가서 던져라. 그렇지 않으면 그 앞까지 안 가고 땅볼이 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동상이몽2' 전국(3200가구 9000명) 기준 시청률은 1부 7.0%. 2부 7.2%를 각각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동상이몽2' 순간 최고 시청률은 8.2%다. 탤런트 인교진이 동생 인두진과 함께 시구를 을 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교진이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준비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20년 넘게 한화 이글스 골수팬답게 인교진의 열의는 대단했다. "13년 동안 하고 싶었다. 정말 진지하게 임하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인교진을 돕기 위해 중학교 시절 야구선수였던 인두진이 깜짝 등장했다. 인두진은 "마운드보다 네 발자국을 내려가서 던져라. 그렇지 않으면 그 앞까지 안 가고 땅볼이 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동상이몽2' 전국(3200가구 9000명) 기준 시청률은 1부 7.0%. 2부 7.2%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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