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2018년 민원사무편람 발간
울산시는 민원처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민원사무 길라잡이인 2018년 민원사무편람을 발간해 시와 구·군 민원실 등에 배부해 비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민원사무편람은 2017년도 수정·보완된 내용과 함께 올해 개정 또는 추가 되는 민원사무를 정리·수록해 시민들의 행정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민원사무편람 대비 2018년도 주요 변경사항은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록신청(안전정책과)이 신설됐다.
구·군으로 업무가 이관된 잡지사업 관련 업무(공보관)와 아동보호전문기관위탁지정 업무(복지인구정책과) 등이 제외됐다.
세부 수록내용은 민원사무의 근거법규, 주관부서, 처리 절차(업무 흐름도), 처리기한, 민원인이 준비해야 할 신청서, 구비서류, 수수료 등 민원 작성에 필요한 모든 내용이 실렸다. 수록된 민원사무는 총 319종이다.
2018년 민원사무편람에는 울산시청의 주요 민원처리 28개 부서 외에도 보건환경연구원, 농업기술센터, 중부·남부·동부·온산소방서, 상수도사업본부, 문화예술회관, 차량등록사업소,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사업소에서 처리하는 민원사항도 수록해 민원안내서의 단권화와 함께 종합화했다.
한편 시는 누리집 민원안내 코너에 2018년 민원사무편람을 게시해 민원인들이 참고토록 했다.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울산시는 6일 오전 9시 45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학생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추념식은 진혼무,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허언욱 울산시장 권한대행의 추념사, 박남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사무국장의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등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에는 1분간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
시는 전 가구와 직장의 조기 게양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조기 게양하고 이웃집 등에도 조기게양을 홍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현충일 당일 행사장을 찾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한해 시내버스 무임승차 서비스(국가유공자증 제시 및 유족리본 패용자)가 제공된다.
한편 현충탑에는 호국관·참전기념탑·무기전시장 등이 설치돼 있다.
1일 평균 150여 명이 방문해 참배하는 등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개최
울산시치과의사회(회장 이태현)는 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어린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는 지난 1945년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이라는 숫자와 구치(어금니)의 '구'자를 숫자화 해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구강보건의 날이 속하는 1주일간을 구강보건주간으로 각각 정했다.
이날 행사는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 건강의 첫걸음!'을 주제로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구강보건 유공자 4명과 칫솔질 사진 콘테스트에 선정된 18팀에 대한 시상식이 열리고 2부에서는 충치예방 연극을 공연한다.
구강보건 유공자로는 태연학교 윤순남 교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울산대학교병원 성일용 교수, 울산광역시 치과위생사회장 김태희씨와 울주군보건소 김향미씨가 각각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울산과학대학교 치위생과 학생들의 치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충치예방 연극 '뚜루의 바닷속 모험 이야기'가 공연된다.
부대행사로는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 춘해보건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및 치과위생사회에서 불소도포 시행, 올바른 칫솔질 교습, 구강용품 배부, 페이스페인팅 등의 부스를 운영한다.
칫솔질 사진 수상작도 전시한다.
[email protected]
울산시는 민원처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민원사무 길라잡이인 2018년 민원사무편람을 발간해 시와 구·군 민원실 등에 배부해 비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민원사무편람은 2017년도 수정·보완된 내용과 함께 올해 개정 또는 추가 되는 민원사무를 정리·수록해 시민들의 행정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민원사무편람 대비 2018년도 주요 변경사항은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록신청(안전정책과)이 신설됐다.
구·군으로 업무가 이관된 잡지사업 관련 업무(공보관)와 아동보호전문기관위탁지정 업무(복지인구정책과) 등이 제외됐다.
세부 수록내용은 민원사무의 근거법규, 주관부서, 처리 절차(업무 흐름도), 처리기한, 민원인이 준비해야 할 신청서, 구비서류, 수수료 등 민원 작성에 필요한 모든 내용이 실렸다. 수록된 민원사무는 총 319종이다.
2018년 민원사무편람에는 울산시청의 주요 민원처리 28개 부서 외에도 보건환경연구원, 농업기술센터, 중부·남부·동부·온산소방서, 상수도사업본부, 문화예술회관, 차량등록사업소,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사업소에서 처리하는 민원사항도 수록해 민원안내서의 단권화와 함께 종합화했다.
한편 시는 누리집 민원안내 코너에 2018년 민원사무편람을 게시해 민원인들이 참고토록 했다.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울산시는 6일 오전 9시 45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학생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추념식은 진혼무,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허언욱 울산시장 권한대행의 추념사, 박남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사무국장의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등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에는 1분간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
시는 전 가구와 직장의 조기 게양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조기 게양하고 이웃집 등에도 조기게양을 홍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현충일 당일 행사장을 찾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한해 시내버스 무임승차 서비스(국가유공자증 제시 및 유족리본 패용자)가 제공된다.
한편 현충탑에는 호국관·참전기념탑·무기전시장 등이 설치돼 있다.
1일 평균 150여 명이 방문해 참배하는 등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개최
울산시치과의사회(회장 이태현)는 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어린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는 지난 1945년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이라는 숫자와 구치(어금니)의 '구'자를 숫자화 해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구강보건의 날이 속하는 1주일간을 구강보건주간으로 각각 정했다.
이날 행사는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 건강의 첫걸음!'을 주제로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구강보건 유공자 4명과 칫솔질 사진 콘테스트에 선정된 18팀에 대한 시상식이 열리고 2부에서는 충치예방 연극을 공연한다.
구강보건 유공자로는 태연학교 윤순남 교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울산대학교병원 성일용 교수, 울산광역시 치과위생사회장 김태희씨와 울주군보건소 김향미씨가 각각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울산과학대학교 치위생과 학생들의 치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충치예방 연극 '뚜루의 바닷속 모험 이야기'가 공연된다.
부대행사로는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 춘해보건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및 치과위생사회에서 불소도포 시행, 올바른 칫솔질 교습, 구강용품 배부, 페이스페인팅 등의 부스를 운영한다.
칫솔질 사진 수상작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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