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그래픽 윤난슬 기자 (뉴시스DB)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필리핀 한인 피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한 인력이 현지에 파견된다.
18일 경찰청에 따르면 필리핀 살인사건 관련 공동조사팀이 19일 오전 비행기로 사건이 벌어진 필리핀 마닐라로 떠난다.
경기남부청 광역수사대 2명과 국제범죄수사대 1명, 경남청 감식요원 1명이 조사팀에 합류했다.
앞서 지난 16일 오후 9시께 한국인 김모(58)씨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필리핀 현지 교민은 아닌 것으로 알려진 김씨는 지난 9일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출국했다. 경찰은 필리핀 방문 목적과 피살 이유 등을 수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18일 경찰청에 따르면 필리핀 살인사건 관련 공동조사팀이 19일 오전 비행기로 사건이 벌어진 필리핀 마닐라로 떠난다.
경기남부청 광역수사대 2명과 국제범죄수사대 1명, 경남청 감식요원 1명이 조사팀에 합류했다.
앞서 지난 16일 오후 9시께 한국인 김모(58)씨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필리핀 현지 교민은 아닌 것으로 알려진 김씨는 지난 9일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출국했다. 경찰은 필리핀 방문 목적과 피살 이유 등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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