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용필 & 세븐틴. 2018.05.12. (사진 = 플레디스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이 가왕 조용필(68)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 오프닝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은 1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조용필 선생님의 50주년 콘서트에 함께 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정말 꿈만 같아요"라고 적었다.
"선생님과 저희 무대를 함께 즐겨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평생 소중히 남을 뜻깊은 무대였어요"라는 말로 조용필 콘서트 무대에 오른 벅찬 감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동시에 감사 인사를 했다.
세븐틴 멤버들이 조용필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조용필은 세븐틴이 존경과 감사의 의미로 전한 꽃다발을 안고 있다.
세븐틴은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조용필 50주년 기획 3부작' 마지막 회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를 계기로 조용필이 현장에서 직접 세븐틴에게 50주년 기념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제안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12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 모인 4만5000여 관객 앞에서 노래할 수 있었다. 조용필 히트곡 '단발머리'를 재해석했다.
한편, 세븐틴은 30일 일본에서 현지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WE MAKE YOU)'를 발표한다.
[email protected]
세븐틴은 1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조용필 선생님의 50주년 콘서트에 함께 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정말 꿈만 같아요"라고 적었다.
"선생님과 저희 무대를 함께 즐겨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평생 소중히 남을 뜻깊은 무대였어요"라는 말로 조용필 콘서트 무대에 오른 벅찬 감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동시에 감사 인사를 했다.
세븐틴 멤버들이 조용필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조용필은 세븐틴이 존경과 감사의 의미로 전한 꽃다발을 안고 있다.
세븐틴은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조용필 50주년 기획 3부작' 마지막 회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를 계기로 조용필이 현장에서 직접 세븐틴에게 50주년 기념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제안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12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 모인 4만5000여 관객 앞에서 노래할 수 있었다. 조용필 히트곡 '단발머리'를 재해석했다.
한편, 세븐틴은 30일 일본에서 현지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WE MAKE YOU)'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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