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시스】박준 기자 = 경찰. 2018.05.08(사진=뉴시스DB)[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박준 기자 = 생후 9개월 된 아기를 굶겨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20대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생후 9개월 된 아기를 굶겨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버린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A(26·여)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생후 9개월 된 딸을 굶겨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지난 4일 포항의 한 모텔에 아기의 시신이 든 가방을 둔 채 달아난 혐의를 함께 받고 있다.
아기 시신이 든 가방을 모텔 주인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생후 9개월 된 아기를 굶겨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버린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A(26·여)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생후 9개월 된 딸을 굶겨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지난 4일 포항의 한 모텔에 아기의 시신이 든 가방을 둔 채 달아난 혐의를 함께 받고 있다.
아기 시신이 든 가방을 모텔 주인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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