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 모 씨가 7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지난 5일 국회 본관 앞에서 단식농성 중이던 김 원내대표에게 접근해 얼굴을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18.05.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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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7 15:26:10

기사등록 2018/05/07 15:26: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