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지난 4월 10일 프랑스를 방문, 엘리제 궁에서 엠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포옹하며 인사하는 모로코의 모하메드 6세 국왕. 그는 콩고 브라자빌에서 열린 콩고분지 기후변화정상회의에서 아프리카의 공동변화를 위한 환경보호를 강력히 호소했다.
【 라바트( 신화/뉴시스】차미례 기자 = 모로코의 모하메드 6세 국왕은 29일 (현지시간) 아프리카의 공동 발전을 위해서는 환경보호가 초석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모로코의 관영 MAP통신이 보도했다.
모로코 국왕은 콩고 수도 브라자빌에서 개최된 콩고분지 기후변화회의 및 콩고분지 블루 펀드 정상회의에 참석, "환경보호야 말로 아프리카 대륙의 경제 성장을 위한 기초가 될 것"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왕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지구온난화에 대항해서 함께 싸워야 하며 각국의 경제를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환경문제에 대한 도전은 이제 더 이상 위협이 아니며, 하나의 새로운 기회"라고 강조했다.
모하메드 6세는 이에 따라 앞으로 콩고분지 블루펀드에 기금을 출연하는 등 모로코가 아프리카의 새로운 환경정책 수립과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콩고분지는 지구상에서 탄소 배출과 저장량이 2번째인 중요 지역이며 아프리카 대륙의 모든 동물의 절 반 이상 종이 살고 있는 세계 2위 크기의 강변 분지이다.
[email protected]
모로코 국왕은 콩고 수도 브라자빌에서 개최된 콩고분지 기후변화회의 및 콩고분지 블루 펀드 정상회의에 참석, "환경보호야 말로 아프리카 대륙의 경제 성장을 위한 기초가 될 것"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왕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지구온난화에 대항해서 함께 싸워야 하며 각국의 경제를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환경문제에 대한 도전은 이제 더 이상 위협이 아니며, 하나의 새로운 기회"라고 강조했다.
모하메드 6세는 이에 따라 앞으로 콩고분지 블루펀드에 기금을 출연하는 등 모로코가 아프리카의 새로운 환경정책 수립과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콩고분지는 지구상에서 탄소 배출과 저장량이 2번째인 중요 지역이며 아프리카 대륙의 모든 동물의 절 반 이상 종이 살고 있는 세계 2위 크기의 강변 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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