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서울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129㎍/m³, 초미세먼지는 114㎍/m³로 '나쁨' 상태를 나타내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안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흐리다. 2018.03.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26일도 전국이 맑고 포근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도권 등 대부분 지역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여전히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따뜻한 남서풍 또는 서풍이 유입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5도, 수원 5도, 춘천 3도, 강릉 12도, 청주 5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6도, 부산 10도, 제주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2도, 수원 17도, 춘천 19도, 강릉 24도, 청주 19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부산 20도, 제주 17도 등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선 한낮 기온이 20도를 넘나들 정도로 따뜻하겠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여전히 나빠 바깥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중부내륙지역은 오전과 밤 대기정체로 국내 오염물질이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침 기온은 복사냉각에 의해 떨어지고 낮 동안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고 전했다.
27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북부·경기남부·강원영서·세종·충북에서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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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따뜻한 남서풍 또는 서풍이 유입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5도, 수원 5도, 춘천 3도, 강릉 12도, 청주 5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6도, 부산 10도, 제주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2도, 수원 17도, 춘천 19도, 강릉 24도, 청주 19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부산 20도, 제주 17도 등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선 한낮 기온이 20도를 넘나들 정도로 따뜻하겠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여전히 나빠 바깥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중부내륙지역은 오전과 밤 대기정체로 국내 오염물질이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침 기온은 복사냉각에 의해 떨어지고 낮 동안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고 전했다.
27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북부·경기남부·강원영서·세종·충북에서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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