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서울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129㎍/m³, 초미세먼지는 114㎍/m³로 '나쁨' 상태를 나타내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안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흐리다. 2018.03.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사회정책팀 = 강원과 세종 등 일부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으로 돌아섰지만 서울과 수도권은 여전히 '나쁨'내지 '매우 나쁨'을 유지하고 있다.
25일 환경관리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98㎍/㎥로 '나쁨'을 보이고 있다.
오전 100㎍/㎥을 넘었을때에 비해 다소 농도가 옅어졌지만 전날 오후 8시에 발령된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해제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또한 전북(70㎍/㎥), 광주(58㎍/㎥), 충남(57㎍/㎥)도 '나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경기와 인천은 초미세먼지 '매우나쁨' 상태다. 인천은 130㎍/㎥으로 전국에서 가장 혼탁한 하늘을 보이고 있고 경기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104㎍/㎥를 가르키고 있다.
반면 부산은 34㎍/㎥, 세종 37㎍/㎥, 제주 45㎍/㎥, 전남 47㎍/㎥, 충북은 50㎍/㎥ 등 보통수준으로 내려갔다.
대구는 13㎍/㎥으로 좋음을 보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25일 환경관리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98㎍/㎥로 '나쁨'을 보이고 있다.
오전 100㎍/㎥을 넘었을때에 비해 다소 농도가 옅어졌지만 전날 오후 8시에 발령된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해제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또한 전북(70㎍/㎥), 광주(58㎍/㎥), 충남(57㎍/㎥)도 '나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경기와 인천은 초미세먼지 '매우나쁨' 상태다. 인천은 130㎍/㎥으로 전국에서 가장 혼탁한 하늘을 보이고 있고 경기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104㎍/㎥를 가르키고 있다.
반면 부산은 34㎍/㎥, 세종 37㎍/㎥, 제주 45㎍/㎥, 전남 47㎍/㎥, 충북은 50㎍/㎥ 등 보통수준으로 내려갔다.
대구는 13㎍/㎥으로 좋음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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