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절기상 춘분(春分)인 21일 오전 경남 남해군에는 봄을 시샘하는 듯 흰 눈이 내려 시골마을과 인근 다랭이논을 온통 하얗게 만들고 있다. 2018.03.21.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21일 경남지역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로 도내 42개 초중고교가 휴업을, 73개교가 등교시간 조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휴업 결정 학교는 합천 28개교, 의령 4개교, 하동 3개교, 산청 2개교, 함양 2개교, 밀양 1개교, 양산 1개교, 함안 1개교 등 42개교이다.
등교시간 조정 학교는 양산 20개교, 거창 11개교, 의령 9개교, 함양 8개교, 사천 6개교, 창녕 6개교, 산청 4개교, 합천 4개교, 밀양 4개교, 진주 1개교 등 73개교이다.
도내 적설량은 21일 오전 6시 50분 기준으로 거창·함양 8.0㎝, 산청·합천·밀양 3.0㎝, 양산·사천·창녕·창원·김해·진주 1.0㎝를 기록했다.
경남도교육청 안전총괄담당관은 "이번 대설주의보와 관련, 지난 20일 오후 4시 시군교육지원청 재난업무담당자에 기상 예비특보 상황을 전파했으며, 이에 시군교육지원청도 각 학교 교장 등 관리자에게 상황을 전달해 학교별로 대처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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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휴업 결정 학교는 합천 28개교, 의령 4개교, 하동 3개교, 산청 2개교, 함양 2개교, 밀양 1개교, 양산 1개교, 함안 1개교 등 42개교이다.
등교시간 조정 학교는 양산 20개교, 거창 11개교, 의령 9개교, 함양 8개교, 사천 6개교, 창녕 6개교, 산청 4개교, 합천 4개교, 밀양 4개교, 진주 1개교 등 73개교이다.
도내 적설량은 21일 오전 6시 50분 기준으로 거창·함양 8.0㎝, 산청·합천·밀양 3.0㎝, 양산·사천·창녕·창원·김해·진주 1.0㎝를 기록했다.
경남도교육청 안전총괄담당관은 "이번 대설주의보와 관련, 지난 20일 오후 4시 시군교육지원청 재난업무담당자에 기상 예비특보 상황을 전파했으며, 이에 시군교육지원청도 각 학교 교장 등 관리자에게 상황을 전달해 학교별로 대처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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