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대주산업(003310)은 안희정 테마주 관련 보도에 대해 "안희정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라며 "당사의 공장은 충남 서천군 장항읍에 소재하고 있으나 사업진행은 특정 지역과 무관하게 수행되고 있다"고 6일 해명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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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06 18:06:13
기사등록 2018/03/06 18:06: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