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학교급식 장면.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음식물쓰레기를 669t 줄였다고 밝혔다. 2018.02.11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경북도교육청은 11일, 지난해 학교급식 음식물 쓰레기를 669t 줄이고 처리비용 1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한 해 동안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자 관련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의 시간을 활용해 월 2회 이상 영양·식생활 교육을 했다.
이와 함께 '수요일은 다 먹는 날' 등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급식 동아리도 만들었다.
또 학생들의 기호도 조사 분석을 통한 적정량 조리·배식, 2개의 잔반통을 비치해 순수 잔반과 일반쓰레기 분리, 학교 홈페이지와 급식게시판 등을 활용한 홍보 강화 등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나서 이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도교육청은 밝혔다.
이백효 경북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은 편식교정 등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교육과 함께 이뤄져야 성공할 수 있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도교육청은 지난 한 해 동안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자 관련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의 시간을 활용해 월 2회 이상 영양·식생활 교육을 했다.
이와 함께 '수요일은 다 먹는 날' 등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급식 동아리도 만들었다.
또 학생들의 기호도 조사 분석을 통한 적정량 조리·배식, 2개의 잔반통을 비치해 순수 잔반과 일반쓰레기 분리, 학교 홈페이지와 급식게시판 등을 활용한 홍보 강화 등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나서 이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도교육청은 밝혔다.
이백효 경북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은 편식교정 등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교육과 함께 이뤄져야 성공할 수 있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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