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김포대, 전기차 교육센터 개소식.
【김포=뉴시스】함상환 기자 = 김포대학교에 국내 첫 '전기자동차 교육센터'가 들어섰다.
김포대는 26일 ㈜영일테크와 함께 산학협력단 핵심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전기차 교육센터를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전기차 전문 정비 교육을 시작으로 현장출동·견인 기사, 교통경찰, 소방관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응급 대처 교육과 운전자 안전 교육 등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 전문 정비 교육의 경우 기존 내연기관을 중심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전기·전자, 제어·통신 분야 등 정보통신(IT) 융합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기차 전문 정비 교육은 전기차 뿐만 아니라 기존 차량에 장착된 각종 첨단 IT 모듈과 하이브리드 차량 정비 등에도 필수적인 전문 교육 과정이라는게 대학 측의 설명이다.
㈜영일테크는 2년 전부터 국내 출시된 전기차에 대한 '긴급 대응 가이드 매뉴얼'을 제작, 관련 부처에 배포하는 등 교육 프로그램 활용 기반을 쌓았다.
센터장인 박경북 보건환경과 교수는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뿐만 아니라 증강현실 기술을 응용한 소통형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융합형 실무 교육기관"이라며 "앞으로 전기차에서 발생되는 폐배터리 관련 연구·활용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포대는 26일 ㈜영일테크와 함께 산학협력단 핵심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전기차 교육센터를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전기차 전문 정비 교육을 시작으로 현장출동·견인 기사, 교통경찰, 소방관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응급 대처 교육과 운전자 안전 교육 등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 전문 정비 교육의 경우 기존 내연기관을 중심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전기·전자, 제어·통신 분야 등 정보통신(IT) 융합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기차 전문 정비 교육은 전기차 뿐만 아니라 기존 차량에 장착된 각종 첨단 IT 모듈과 하이브리드 차량 정비 등에도 필수적인 전문 교육 과정이라는게 대학 측의 설명이다.
㈜영일테크는 2년 전부터 국내 출시된 전기차에 대한 '긴급 대응 가이드 매뉴얼'을 제작, 관련 부처에 배포하는 등 교육 프로그램 활용 기반을 쌓았다.
센터장인 박경북 보건환경과 교수는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뿐만 아니라 증강현실 기술을 응용한 소통형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융합형 실무 교육기관"이라며 "앞으로 전기차에서 발생되는 폐배터리 관련 연구·활용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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