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남구, 청사 내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기사등록 2018/01/12 16:24:03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는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청사 주차장에 공공 급속충전기 1기(사진)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2018.01.12.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는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청사 주차장에 공공 급속충전기 1기(사진)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2018.01.12.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남구, 청사 내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울산시 남구는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청사 주차장에 공공 급속충전기 1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공공 급속충전기는 당분간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오는 2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급속충전기는 20~30분이면 완충이 가능하며 모든 종류의 전기차에 적용 가능한 멀티형 충전기다.

 급속충전기 사용시 환경부에서 발급되는 그린카드는 물론 모든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결제 가능하며 충전비용은 KWh당 173.8원이다.

 ◇남구, 작년 법인 세무조사로 14억 추징

 울산 남구는 지난해 관내 191개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해 누락된 세금 14억2200만원을 추징했다고 12일 밝혔다.

 남구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정기 세무조사를 통해 8억3200만원, 취약분야 기획조사로 5억9000만원을 각각 추징했다.

 주요 추징사유는 감면 부동산의 목적 외 사용 7억1600만원, 지방세 자진신고 미이행 및 과소신고 5억5500만원, 현황 불일치 과세자료 정비 1억5100만원 등이다.
 
 남구는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영세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면제하거나 유예하는 등 기업 친화적 세무정책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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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남구, 청사 내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기사등록 2018/01/12 16:24: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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