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삼화콘덴서공업(001820)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삼화전자공업 주식 77만991주를 30억7625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분 추가 취득이 목적"이라고 전했다. 주식 취득 후 삼화콘덴서공업이 보유하게 되는 삼화전자공업 지분은 9.72%(101만670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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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지분 추가 취득이 목적"이라고 전했다. 주식 취득 후 삼화콘덴서공업이 보유하게 되는 삼화전자공업 지분은 9.72%(101만670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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