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24일 충북 제천역 임시역사에서 영업을 시작한 코레일 충북본부 윤성련 본부장 등이 임시역사 영업 개시 행사를 하고 있다. 코레일은 1971년에 지어진 현 제천역 역사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신축 역사를 건립된다. 2017.11.24. (사진=코레일 충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코레일 충북본부는 제천시 영천동 제천역 역사(驛舍) 신축에 따라 24일 임시역사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충북본부는 이날 제천역 광장에서 윤성련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역사 영업개시 행사를 했다.
제천역사 신축공사는 중앙선 원주~제천 간 복선전철사업으로 지난 8월24일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현 역사는 다음 달 초부터 철거되고 그 자리에 새 역사가 지어진다. 임시역사는 2019년 2월까지 사용된다.
신축 역사는 지상 3층, 건축 전체면적 3160㎡에 엘리베이터 5대와 에스컬레이터 9대, 주차장 105면 등이 설치된다.
현 역사는 46년 전인 1971년에 지어졌다.
충북본부는 이날 제천역 광장에서 윤성련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역사 영업개시 행사를 했다.
제천역사 신축공사는 중앙선 원주~제천 간 복선전철사업으로 지난 8월24일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현 역사는 다음 달 초부터 철거되고 그 자리에 새 역사가 지어진다. 임시역사는 2019년 2월까지 사용된다.
신축 역사는 지상 3층, 건축 전체면적 3160㎡에 엘리베이터 5대와 에스컬레이터 9대, 주차장 105면 등이 설치된다.
현 역사는 46년 전인 1971년에 지어졌다.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24일 충북 제천역 임시역사에서 영업을 시작한 첫날 코레일 충북본부 관계자들이 열차 이용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코레일은 1971년에 지어진 현 제천역 역사는 철거하고 그 자리에 신축 역사를 건립한다. 2017.11.24. (사진=코레일 충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