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벡스코서 아시아 기상학회 개최
한국기상학회는 오는 23~24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7년 아시아 기상학회'(ACM 2017)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ACM은 한국, 중국, 일본 등 3국의 기상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2005년부터 3국을 순회하며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지구 온난화: 변화하는 위험 기상, 기후, 그리고 대기 환경'을 주제로 올해 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미국, 인도 등에서 활동하는 저명한 기상학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 강연을 포함한 구두발표 154편, 포스터 발표 115편 등 총 269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사상구 국제화센터, 할로윈 페스티벌 개최
부산 사상구 국제화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1~6시 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페스티벌은 할로윈존, 매직존, 플레이존, 푸드코트와 플리마켓존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잔디광장에서는 푸드코트와 플레이존으로 호박·유령 열쇠고리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슈링클스 체험, 포토존이 설치된다.
1층 대강당 매직존에서는 할로윈 마술쇼가 오후 1시와 3시, 4시30분에 펼쳐지며 응모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고, 2층 할로윈존에서는 귀신의 집을 테마로 귀신으로 변장한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게임을 하며 사탕을 나누어 준다.
플리마켓에서는 부산영어방송국 국제어린이봉사단(BIKA)이 참여해 영어로 물건을 사고파는 경험을 하고, 판매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중구 창선상가, 경품 대축제
부산 중구는 오는 25~29일 '2017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기간에 맞춰 '창선상가 경품 대축제'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 창선상가에서 2만5000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한 고객에게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당첨 시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 1장이 주어진다.
또 28일 오후 2~5시 상가회원이나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노래 자랑대회가 열린다.
창선상가는 이 기간 10~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수품원, 내년 수산생물 검역관 충원 계획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국민 생활안전 서비스 강화를 위해 내년에 수산생물 검역관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내년 4월부터 시행되는 '수산생물질병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지정검역물로 추가된 냉장·냉동 새우류의 현장검역과 부산항 등의 여행객 휴대품 검역 업무에 추가 인력 배치가 요구된다.
이에 수품원은 검역 인력의 충원해 외래질병의 국내 유입을 사전 차단하고 공항·항만을 통한 값비싼 관상어 등의 불법 반입 근절 등 수산물 검역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한국기상학회는 오는 23~24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7년 아시아 기상학회'(ACM 2017)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ACM은 한국, 중국, 일본 등 3국의 기상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2005년부터 3국을 순회하며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지구 온난화: 변화하는 위험 기상, 기후, 그리고 대기 환경'을 주제로 올해 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미국, 인도 등에서 활동하는 저명한 기상학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 강연을 포함한 구두발표 154편, 포스터 발표 115편 등 총 269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사상구 국제화센터, 할로윈 페스티벌 개최
부산 사상구 국제화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1~6시 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페스티벌은 할로윈존, 매직존, 플레이존, 푸드코트와 플리마켓존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잔디광장에서는 푸드코트와 플레이존으로 호박·유령 열쇠고리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슈링클스 체험, 포토존이 설치된다.
1층 대강당 매직존에서는 할로윈 마술쇼가 오후 1시와 3시, 4시30분에 펼쳐지며 응모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고, 2층 할로윈존에서는 귀신의 집을 테마로 귀신으로 변장한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게임을 하며 사탕을 나누어 준다.
플리마켓에서는 부산영어방송국 국제어린이봉사단(BIKA)이 참여해 영어로 물건을 사고파는 경험을 하고, 판매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중구 창선상가, 경품 대축제
부산 중구는 오는 25~29일 '2017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기간에 맞춰 '창선상가 경품 대축제'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 창선상가에서 2만5000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한 고객에게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당첨 시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 1장이 주어진다.
또 28일 오후 2~5시 상가회원이나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노래 자랑대회가 열린다.
창선상가는 이 기간 10~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수품원, 내년 수산생물 검역관 충원 계획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국민 생활안전 서비스 강화를 위해 내년에 수산생물 검역관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내년 4월부터 시행되는 '수산생물질병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지정검역물로 추가된 냉장·냉동 새우류의 현장검역과 부산항 등의 여행객 휴대품 검역 업무에 추가 인력 배치가 요구된다.
이에 수품원은 검역 인력의 충원해 외래질병의 국내 유입을 사전 차단하고 공항·항만을 통한 값비싼 관상어 등의 불법 반입 근절 등 수산물 검역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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