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우정청, 추석선물 할인대잔치 실시

기사등록 2017/09/05 16:50:03

우체국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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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경북지방우정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2일간 2017년 추석 선물 할인 대잔치를 진행한다.

우체국쇼핑은 살충제 계란, E형 간염 소시지, 햄버거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어 식품 안정성을 높였다.

우체국쇼핑 상품은 정기적인 품질검사와 분기별 방문 점검, 한국식품과학연구원의 성분검사 등 깐깐한 절차를 거쳤다.

 행사기간 동안 추석명절 인기 상품인 과일세트, 임산물, 한과 등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30%까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구매 목적에 맞는 상품을 쉽고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효도 선물, 가격대별 추천 선물, 차례상 준비 품목 등 다양한 기획전을 운영한다.

특히 ‘특가 내고향’ 코너에서는 명절선물로 인기가 높은 전국 특산물을 매일 한 품목씩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한다.

5일 과일류를 시작으로 10일에는 한과·떡, 16일 한우·한돈, 20일 김 선물세트 등 26일까지 우체국쇼핑 대표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또 150여종의 인기 특산물은 사전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지난달 22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전예약 서비스를 이용해 상품 출고일을 지정하면 3일 이내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사전예약은 오는 11일까지 이용할 수 있고, 희망 출고일은 오는 22일까지 지정 가능하다.

할인기간 동안 대구·경북지역 쇼핑 스타상품인 육수왕 솔치, 청송사과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스타상품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에서 지역의 특산물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전국 16개 상품을 선정했고, 특히 솔치는 최종 심사에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할인대잔치 기간 동안 추첨을 통해 구매고객 1만4000여명에게 UHD TV, 김치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우체국쇼핑을 처음 이용하는 구매회원 3100명에게는 김과 할인쿠폰(5000원·3000원권)을 제공한다.
                                          
우체국쇼핑 모바일 앱으로 구매하는 고객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 구매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트윈 세탁기, 한우 세트 등 경품을 제공하고, 특히 모바일로 매일 접속해 출석체크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과 모바일 전용 쿠폰을 지급한다.

우체국쇼핑 모바일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우체국쇼핑은 농·수·축산물, 전통주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팔도 특산물을 판매하는 공공쇼핑몰로 1986년 수입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와 판로개척 기회를 위한 공익적인 목적으로 시작됐다.

현재 우수한 품질의 9800여개 지역 특산물을 전국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모바일 앱 및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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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우정청, 추석선물 할인대잔치 실시

기사등록 2017/09/05 16:50: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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