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이승호 기자 = 경기도의회는 오는 25일 파주 헤이리마을 다목적실에서 '파주 헤이리마을 미래비전 모색 정책 토론회'를 연다.
헤이리마을은 문화와 예술의 창작, 전시, 공연, 축제, 교육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종합적인 예술문화 마을로, 1997년
파주출판도시와 연계한 '책마을'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다른 분야의 문화 예술인들이 참여하면서 '문화예술마을'로 개념이 확장됐다.
도의회 박용수(민·파주2) 의원은 "파주 헤이리마을은 '지역문화진흥법'에 딸 서울 인사동과 대학로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지구로 지정된 문화예술마을"이라며 "'경기도 문화지구 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세계와 함께 하는 탈상업적 친예술·친환경 미래 문화예술관광 마을로 새롭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김홍규 교수가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제하고,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이인재 교수의 사회로 이정호 헤이리마을 이사장, 경기도 투자진흥과 김진문 팀장, 경기연구원 이수진 연구위원, 경기관광공사 한상협 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mail protected]
헤이리마을은 문화와 예술의 창작, 전시, 공연, 축제, 교육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종합적인 예술문화 마을로, 1997년
파주출판도시와 연계한 '책마을'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다른 분야의 문화 예술인들이 참여하면서 '문화예술마을'로 개념이 확장됐다.
도의회 박용수(민·파주2) 의원은 "파주 헤이리마을은 '지역문화진흥법'에 딸 서울 인사동과 대학로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지구로 지정된 문화예술마을"이라며 "'경기도 문화지구 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세계와 함께 하는 탈상업적 친예술·친환경 미래 문화예술관광 마을로 새롭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김홍규 교수가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제하고,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이인재 교수의 사회로 이정호 헤이리마을 이사장, 경기도 투자진흥과 김진문 팀장, 경기연구원 이수진 연구위원, 경기관광공사 한상협 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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