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DB)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도에서 판매되는 경유와 액화석유가스(LPG)의 평균 가격이 10주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휘발유는 7주째가 내림세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도내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451.33원으로 2주일 전보다 7.4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437.91원)과 비교하면 도내 휘발유 값은 13.42원 비싸다.
경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244.71원으로 나타나 2주일 전보다 7.59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228.66원)과 비교하면 도내 경유 값이 16.05원 비싸다.
LPG의 평균 가격은 ℓ당 808.96원으로 2주일 전보다 3.03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786.07원)과 비교하면 도내 LPG 값이 22.89원 비싸다.
한편 도내 주유소 가운데 휘발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강릉시 범일로주유소(1361원)이다.
경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영월군 참조은주유소(1155원)이다. LPG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평창군 강원엘피지(725원)이다.
[email protected]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도내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451.33원으로 2주일 전보다 7.4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437.91원)과 비교하면 도내 휘발유 값은 13.42원 비싸다.
경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244.71원으로 나타나 2주일 전보다 7.59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228.66원)과 비교하면 도내 경유 값이 16.05원 비싸다.
LPG의 평균 가격은 ℓ당 808.96원으로 2주일 전보다 3.03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786.07원)과 비교하면 도내 LPG 값이 22.89원 비싸다.
한편 도내 주유소 가운데 휘발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강릉시 범일로주유소(1361원)이다.
경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영월군 참조은주유소(1155원)이다. LPG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평창군 강원엘피지(72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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