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유·LPG 7주째, 휘발유 4주째 내림세

기사등록 2017/06/25 13:30:59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도에서 판매되는 경유와 액화석유가스(LPG)의 평균 가격이 7주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휘발유는 4주째 내려갔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도내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465.57원으로 1주일 전보다 8.39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450.23원)과 비교하면 도내 휘발유 값은 15.34원 비싸다.

 경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259.13원으로 나타나 1주일 전보다 8.13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239.95원)과 비교하면 도내 경유 값이 19.18원 비싸다.

  LPG의 평균 가격은 ℓ당 826.36원으로 1주일 전보다 0.26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802.88원)과 비교하면 도내 LPG 값이 23.48원 비싸다.

  한편 도내 주유소 가운데 휘발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강릉시 범일로주유소(1373원)이다.

  경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영월군 쌍용장원·영월랜드·참조은 주유소(1165원)이다. LPG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평창군 강원엘피지(7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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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경유·LPG 7주째, 휘발유 4주째 내림세

기사등록 2017/06/25 13:30:5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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