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직 회장, 몽골 친선우호(나이람달)훈장 수훈

기사등록 2017/06/20 10:57:29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생산성본부는 홍순직 회장이 지난 19일(현지 시각)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위치한 대통령궁에서 바이야르싸이한 대통령 실장으로부터 '친선우호(나이람달)훈장'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친선우호(나이람달) 훈장은 몽골 정부가 몽골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이 이 훈장을 받았다.

 홍 회장은 몽골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자 이러닝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콘텐츠, 시스템, 전자기기 등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 회장은 "나이람달 훈장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상이 한국과 몽골의 생산성 교류협력에 대한 징표라 생각하고 향후 양국 생산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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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직 회장, 몽골 친선우호(나이람달)훈장 수훈

기사등록 2017/06/20 10:57: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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