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중앙선 중랑역과 양원역, 도농역, 양정역 등 4곳에 승강장안전문(스크린도어)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부터 사용이 시작된 4개역의 승강장안전문 설치를 위해 철도공단은 야간과 새벽시간대 작업인력을 투입, 시공에 나서 열차운행의 불편을 최소화했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무사고·무재해로 시공을 마무리했다.
이번공사에서 철도공단은 승강장안전문과 열차 사이에 이용객의 안전확보를 위해 장애발생이 적은 레이저 스캔센서를 적용했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는 열차 내에서 탈출이 용이토록 개폐식 도어를 설치했다.
철도공단은 이어 수도권 광역철도인 경부선 등 10개 노선, 130개역에 대한 승강장안전문 설치공사를 올해 12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수도권 광역철도에 130개의 승강장안전문 설치공사가 완료되면 승강장 안전사고 감소는 물론 승강장으로 유입되는 열차로 인한 바람 차단으로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강영일 이사장은 "국민께서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철저한 사업관리와 안전관리로 무재해를 달성하고 쾌적한 철도시설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날부터 사용이 시작된 4개역의 승강장안전문 설치를 위해 철도공단은 야간과 새벽시간대 작업인력을 투입, 시공에 나서 열차운행의 불편을 최소화했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무사고·무재해로 시공을 마무리했다.
이번공사에서 철도공단은 승강장안전문과 열차 사이에 이용객의 안전확보를 위해 장애발생이 적은 레이저 스캔센서를 적용했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는 열차 내에서 탈출이 용이토록 개폐식 도어를 설치했다.
철도공단은 이어 수도권 광역철도인 경부선 등 10개 노선, 130개역에 대한 승강장안전문 설치공사를 올해 12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수도권 광역철도에 130개의 승강장안전문 설치공사가 완료되면 승강장 안전사고 감소는 물론 승강장으로 유입되는 열차로 인한 바람 차단으로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강영일 이사장은 "국민께서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철저한 사업관리와 안전관리로 무재해를 달성하고 쾌적한 철도시설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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