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사상구,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선정 등

기사등록 2017/03/26 07:44:22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사상구,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선정  부산 사상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17년 풀뿌리기업육성사업'에서 신발산업 분야 '신기술 개발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와 '해양천연물 기반 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을 통한 글로벌 사업화' 등 2개 분야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동아대 산학협력단은 감전동 소재 천일상사, 유성신소재 등과 함께 '신발산업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으로 첨단 융복합 기술기반 신발산업의 혁신 공정 개발과 미래지향적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더불어 사상구 지역 15개 신발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부가가치 제고, 디자인 개발,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 신라대 RIS사업단은 '해양천연물 바이오 기능 소재 개발과 글로벌 지원사업'을 기술개발 수행업체인 삼진어묵, 이오코리아 등과 함께 해조류 기능성 소재 활용한 기능식품과 화장품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상구 소재 천호식품, 미농식품 등 18개 업체와 시제품 제작과 브랜드지원 등 기술 산업화에도 주력하게 된다.  ◇중구, 40계단문화관 체험투어 운영  부산 중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40계단문화관 체험투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40계단문화관 체험투어는 피란민의 삶의 애환이 서린 40계단과 옛 영선고갯길의 역사와 문화의 발자취를 찾는 '역사문화투어'와 부산 근대사와 그에 아우러진 직업의 변천사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역사진로체험투어'가 운영된다.  또 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와의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예술체험투어'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기간 내 매주 화~토요일에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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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사상구,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선정 등

기사등록 2017/03/26 07:44: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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