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화정동 월봉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2017.02.02. (사진=울산 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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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시 동구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화정동 월봉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동구는 이달 한달 간 사업비 1000만원을 들여 월봉시장 내 아케이드 480m 구간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월 착공에 들어가 5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월봉시장 아케이드 보수에는 총 2억원이 투입된다.
아케이드 지주하부 보강과 보호커버 설치, 누수방지를 위한 빗물받이 보수, 부식 및 손상구간 보수, 도색작업 등을 진행한다.
동구는 지난 2007년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중 하나로 월봉시장에 길이 330m, 폭 6~8m 규모의 아케이드를 설치했다.
이후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아케이드 일부 구간이 부식되거나 손상돼 빗물이 새는 등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지난 2015년 아케이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일부 구조물에서 녹 발생, 빗물 누수 등이 지적돼 이번 보수공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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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는 이달 한달 간 사업비 1000만원을 들여 월봉시장 내 아케이드 480m 구간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월 착공에 들어가 5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월봉시장 아케이드 보수에는 총 2억원이 투입된다.
아케이드 지주하부 보강과 보호커버 설치, 누수방지를 위한 빗물받이 보수, 부식 및 손상구간 보수, 도색작업 등을 진행한다.
동구는 지난 2007년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중 하나로 월봉시장에 길이 330m, 폭 6~8m 규모의 아케이드를 설치했다.
이후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아케이드 일부 구간이 부식되거나 손상돼 빗물이 새는 등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지난 2015년 아케이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일부 구조물에서 녹 발생, 빗물 누수 등이 지적돼 이번 보수공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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