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맨체스터 바이 더 씨'가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총 6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갑작스런 형의 죽음으로 고향에 돌아온 '리'(케이시 에플렉)가 조카 '패트릭'(루카스 헤지스)을 위해 맨체스터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고 숨겨둔 과거의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음달 12일(현지시간) 열리는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및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편집상 등 6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으로서 골든글로브와 더불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수상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시상식이다.
골든글로브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영국 아카데미에서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현재 전 세계 영화제 및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등 총 85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182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제27회 미국제작자협회상(PGA) 작품상에도 '문라이트', '라이언', '히든 피겨스' 등과 함께 후보로 오른 상태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다음달 국내에서 개봉된다.
[email protected]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갑작스런 형의 죽음으로 고향에 돌아온 '리'(케이시 에플렉)가 조카 '패트릭'(루카스 헤지스)을 위해 맨체스터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고 숨겨둔 과거의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음달 12일(현지시간) 열리는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및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편집상 등 6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으로서 골든글로브와 더불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수상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시상식이다.
골든글로브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영국 아카데미에서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현재 전 세계 영화제 및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등 총 85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182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제27회 미국제작자협회상(PGA) 작품상에도 '문라이트', '라이언', '히든 피겨스' 등과 함께 후보로 오른 상태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다음달 국내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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