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제주 마레보리조트에서 노사화합 공동선언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운영하는 2016년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공단 노사 관련 30여명이 참여해 상호발전적인 아름다운 노사관계 구축 관련 김지선 (스토리 공감) 대표의 강의와 노사 공동선언, 노사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들은 '노사화합 공동 선언문' 선포를 통해 노사 상호간의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선진 노사문화 구축을 위한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완수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판대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노사화합 공동선언을 통해, 노사 상호간의 신뢰를 확인하고, 상호 발전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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