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은 오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제9회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거창=뉴시스】정경규 기자 = ◇거창추모공원서 제9회 국화전시회 개최
경남 거창군은 오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추모공원, 국화꽃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제9회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국화전시회는 2008년 처음 개최된 이후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나아가 지역명품 관광축제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될 국화규모는 100여종 10만여 본이다. 모형작(육식·초식공룡 등), 분재작(120점), 다륜대작(1000송이 등), 대국(한반도 3m), 포토존 설치(천사의날개, 독도 등), 기타(현애국 55점, 입국 155점, 중추국 160점)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화꽃길(2km), 국화군락지 (2300㎡)을 조성해 국화꽃을 자유롭게 산책하면서 가을날의 아름다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국화전시 부대행사는 예술체험, 도전체험, 평생학습체험, 먹거리 장터, 기타체험 등을 준비했다.
◇군 조경관리단, 태풍 피해목 제거 앞장
거창군 조경관리단(단장 김석상)은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웅양면 동호리 성북마을 부근에 있는 대형 참나무(높이 15m, 지름 1m)가 넘어져 이를 제거하는 등 태풍 피해목 제거에 앞장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군 조경관리단은 지난 5일 태풍의 영향으로 주택가에 있는 대형 참나무가 자칫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지만 다행히 주택에는 피해가 가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군 조경관리단은 재해 위험목 제거뿐만 아니라 가로수와 공원의 조경수목 관리를 통해 군민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 있으며 진정한 명품녹색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경남 거창군은 오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추모공원, 국화꽃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제9회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국화전시회는 2008년 처음 개최된 이후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나아가 지역명품 관광축제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될 국화규모는 100여종 10만여 본이다. 모형작(육식·초식공룡 등), 분재작(120점), 다륜대작(1000송이 등), 대국(한반도 3m), 포토존 설치(천사의날개, 독도 등), 기타(현애국 55점, 입국 155점, 중추국 160점)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화꽃길(2km), 국화군락지 (2300㎡)을 조성해 국화꽃을 자유롭게 산책하면서 가을날의 아름다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국화전시 부대행사는 예술체험, 도전체험, 평생학습체험, 먹거리 장터, 기타체험 등을 준비했다.
◇군 조경관리단, 태풍 피해목 제거 앞장
거창군 조경관리단(단장 김석상)은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웅양면 동호리 성북마을 부근에 있는 대형 참나무(높이 15m, 지름 1m)가 넘어져 이를 제거하는 등 태풍 피해목 제거에 앞장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군 조경관리단은 지난 5일 태풍의 영향으로 주택가에 있는 대형 참나무가 자칫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지만 다행히 주택에는 피해가 가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군 조경관리단은 재해 위험목 제거뿐만 아니라 가로수와 공원의 조경수목 관리를 통해 군민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 있으며 진정한 명품녹색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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