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 한영대학(총장 임정섭) 간호과는 교육부로부터 최종 4년제 지정을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2018년 입학생은 4년제 학사학위과정으로 선발하게 된다. 2016.09.06. (사진=한영대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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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 한영대학(총장 임정섭) 간호과는 교육부로부터 4년제 지정을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8년 입학생부터 4년제 학사학위과정으로 선발하게 된다. 기존에 재학 중인 1·2학년과 내년 신입생은 3+1제도를 통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전문대학 수업연한 4년제 간호학과 지정은 일반대학 간호학과와 동일한 4년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학사학위를 수여하도록 하는 제도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한영대학 간호과의 입학정원, 교원확보율, 교육시설, 학과운영 및 교육과정 등 22개 항목에 대해 지난 8월 문서평가와 현지 방문평가를 통해 심사한 뒤 교육부에서 최종 확정했다.
임정섭 총장은 "4년제 지정 확정 통보를 받은 간호과는 2012년 신설 당시부터 4년제 지정을 목표로 재단, 지역 간호계 관계자, 재학생이 함께 노력해 왔다"면서 "노력이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 양질의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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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2018년 입학생부터 4년제 학사학위과정으로 선발하게 된다. 기존에 재학 중인 1·2학년과 내년 신입생은 3+1제도를 통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전문대학 수업연한 4년제 간호학과 지정은 일반대학 간호학과와 동일한 4년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학사학위를 수여하도록 하는 제도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한영대학 간호과의 입학정원, 교원확보율, 교육시설, 학과운영 및 교육과정 등 22개 항목에 대해 지난 8월 문서평가와 현지 방문평가를 통해 심사한 뒤 교육부에서 최종 확정했다.
임정섭 총장은 "4년제 지정 확정 통보를 받은 간호과는 2012년 신설 당시부터 4년제 지정을 목표로 재단, 지역 간호계 관계자, 재학생이 함께 노력해 왔다"면서 "노력이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 양질의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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