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소프트웨어 학부생이 낸 특허, 최종등록"

기사등록 2016/01/18 16:56:55

최종수정 2016/12/28 16:28:52

【청주=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이 대학 소프트웨어학과 학부생들이 2014년 출원한 특허 10건 중 1건이 최종 등록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특허는 이상호 교수로부터 지도받은 임창빈·김원진·강아름 학생이 졸업작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공동 발명한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한 데이터 공유시스템 및 방법'이다.    충북대 관계자는 "졸업작품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하고 지원하는 이론적 체계(Grow-Up 모델)의 역할이 컸다"며 "다음 달까지 미등록 작품도 등록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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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소프트웨어 학부생이 낸 특허, 최종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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