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설 명절 고속버스 모바일 예매가 시작됐다.
한국스마트카드는 '고속버스 모바일' 앱을 통해 설연휴 승차권 예매를 13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고속버스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전국 150여 개 고속버스 왕복노선 결제 및 발권, 좌석지정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
앱을 통해 발급받은 '모바일티켓' QR코드를 고속버스 단말기에 찍으면 별도 절차 없이 바로 탑승 가능하다.
카드사 청구할인과 캐시백 혜택도 있다. 롯데카드는 이날부터 2월10일까지 귀성·귀경 고속버스(2월5일~10일 운행버스)를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속버스 모바일 앱은 지난해 추석 명절 때 전체 고속버스 이용객의 31%이 이용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한국스마트카드는 '고속버스 모바일' 앱을 통해 설연휴 승차권 예매를 13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고속버스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전국 150여 개 고속버스 왕복노선 결제 및 발권, 좌석지정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
앱을 통해 발급받은 '모바일티켓' QR코드를 고속버스 단말기에 찍으면 별도 절차 없이 바로 탑승 가능하다.
카드사 청구할인과 캐시백 혜택도 있다. 롯데카드는 이날부터 2월10일까지 귀성·귀경 고속버스(2월5일~10일 운행버스)를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속버스 모바일 앱은 지난해 추석 명절 때 전체 고속버스 이용객의 31%이 이용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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