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대구시 수성구청은 만촌동 일대에 위치한 2군사령부 서편 담장 111m에 타일벽화를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벽화는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건강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으며, 지난해 행정자치부 주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공모 당선돼 전액 국비로 추진됐다.
타일벽화는 '호국이의 따뜻한 병영생활'이라는 주제로 친근한 호국이 캐릭터 등 그림액자 총 17점을 담장에 걸어 삭막했던 담장을 로드갤러리로 변신시켰다.
또 애국심을 주제로 모자이크 타일벽화로 표현한 백두산, 무궁화, 독도 벽화는 군부대와 조화를 이뤄 딱딱하고 삭막했던 환경을 밝게 개선했다.
이번 벽화는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건강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으며, 지난해 행정자치부 주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공모 당선돼 전액 국비로 추진됐다.
타일벽화는 '호국이의 따뜻한 병영생활'이라는 주제로 친근한 호국이 캐릭터 등 그림액자 총 17점을 담장에 걸어 삭막했던 담장을 로드갤러리로 변신시켰다.
또 애국심을 주제로 모자이크 타일벽화로 표현한 백두산, 무궁화, 독도 벽화는 군부대와 조화를 이뤄 딱딱하고 삭막했던 환경을 밝게 개선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이번 벽화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조국의 소중함을 느끼는 거리예술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벽화작업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4명과 비영리 예술단체인 수성구미술가협회 회원 3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email protected]
한편 벽화작업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4명과 비영리 예술단체인 수성구미술가협회 회원 3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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