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정성원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외야수 나성범(26)이 다음달 19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엠베서더에서 박은비(23)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나성범은 구단을 통해 "늘 한결같이 아내를 사랑하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나성범은 지난 3월 '깜짝 발표'를 했다. 자신은 이미 혼인신고도 마쳤고 지난해 4월 득남을 했다는 것이다.
그는 "2012시즌을 마친 뒤 아는 동생의 친구로 만난 3살 연하의 대학(연세대) 후배와 교제해오다가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가족의 연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비공개 부부'였던 이들은 12월 화촉을 밝히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email protected]
나성범은 구단을 통해 "늘 한결같이 아내를 사랑하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나성범은 지난 3월 '깜짝 발표'를 했다. 자신은 이미 혼인신고도 마쳤고 지난해 4월 득남을 했다는 것이다.
그는 "2012시즌을 마친 뒤 아는 동생의 친구로 만난 3살 연하의 대학(연세대) 후배와 교제해오다가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가족의 연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비공개 부부'였던 이들은 12월 화촉을 밝히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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