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롯데, 코치보직 변경…1군 투수코치에 주형광

기사등록 2015/07/17 13:40:05

최종수정 2016/12/28 15:19:49

【서울=뉴시스】정성원 기자 = 8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한 롯데 자이언츠가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  롯데는 17일 형광 3군 투수코치와 염종석 1군 투수코치의 보직을 맞바꿨다고 밝혔다.  서한규 2군 수비코치와 박현승 1군 수비코치도 자리를 바꾼다.  또 안상준 1군 주루코치는 2군 작전코치로 옮겨간다. 역시 빈 자리는 2군 작전코치를 맡았던 김대익 코치가 채운다.  롯데는 후반기를 앞두고 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보직 변경을 했다고 밝혔다.  6월 이후 롯데는 좀처럼 반등의 기회를 만들지 못했고 8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타선의 힘은 나쁘지 않았으나 불펜 난조가 발목을 잡았고 중요한 순간마다 실책과 주루사가 이어지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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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롯데, 코치보직 변경…1군 투수코치에 주형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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